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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8303번(오산-판교) 버스의 효율적 운행을 위한 4가지 개선 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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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 | 작성일 | 2026-06-04 | 조회수 | 24 |
| 상태 | 대기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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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오산과 판교를 오가며 8303번 버스를 매일 이용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좋은 노선을 신설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출퇴근길에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이 있어 개선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첫째, 출근 시간의 불확실성 개선 (첫차 시간 조정) 8시 출근 직장인에게 정시성은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 8303번은 판교역 도착 시간이 7시 37분에서 50분 사이로 편차가 너무 큽니다. 반면 8301번 버스는 7시 27분경으로 일정하게 도착합니다. 직장인들이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현행 6시 30분인 첫차 출발 시간을 조금 더 앞당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판교 북부지역(금토천교, 삼평교) 경유 제안 현재 노선은 판교역 중심이나, 실제 직장인들의 목적지는 판교북부 업무지구에 밀집해 있습니다. 동탄 6003번, 6011번 버스처럼 고속도로 진출 후 수요가 많은 거점을 훑어주는 방식의 노선 설계가 도입된다면,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입니다. 셋째, 탄력적 배차를 통한 운영 효율성 제고 수요가 덜한 낮 시간대의 운행을 일부 감축하고, 그만큼 출퇴근 시간대에 버스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주신다면 운영 효율과 시민 편의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넷째, '호반써밋라프리미어' 정류장 정차 건의 오산세교아테라, 힐데스하임, 오산세교2 ALLBL 등 신규 아파트 입주가 줄지어 있어 해당 일대의 광역교통 수요 폭발이 예상됩니다. 현재 정류장은 도보 이용 시 다소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접근성이 뛰어난 호반써밋라프리미어 정류장을 정차 구간에 포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작은 조정만으로도 수많은 오산 시민들의 출퇴근길이 쾌적해질 수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적인 행정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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